발 넓고 활달한 남학우의 싫은점이


문자를 계속 주고받게 된다는거다.

귀찮게스리..

 

by yuria | 2007/03/27 00:26 | 트랙백 | 덧글(0)

스칼렛 위저드

 카야타 스나코
 
 
델피니아 전기도 그랬지만..
가끔은 이런 '말도 안되는' 먼치킨류.. 나쁘지않음.
거기다 맨날 마케팅이니 경제원론이니 읽다보니 (저번에 읽었던 전략적~ 도 그렇고)
즐겁게 읽을 수 있는게 필요하다.
아.. 그러고보니 전공책 또 한건 사야되는......
 
 
이쪽이 먼저고 델피니아가 나중이지만
델피니아읽고 새벽의 천사들(개털들이라 칠뻔..) 읽고 마지막에 이걸;
순서가 반대로다.
 
그냥, 재미있으니 유쾌하게 읽을 수 있다.
드넓은 우주를 바탕으로한 코믹액션로망.......(...)
 
 
여튼 등하교길에 즐겁게 읽고있다.
단지 mp3에 넣어 보다보니 눈알이 아프다는거..
 

이글루스 가든 - 2주일에 책 한 권씩 읽기

by yuria | 2007/03/27 00:17 | 감상문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